백악관 경호원들의 가방속


 

뭐랄까, 까만가방을 괜히 갖고다니는게 아니었군요^^;;





우왕 ㅎㄷㄷ;;



가방 손잡이부분에 따로 방아쇠가 달려있고 그게 mp5k의 방아쇠랑 연결되어있는것 같은데........최고네요(어이;;)

갖고싶어지는군요.




보아하니 mp9, p90등의 다른 기관단총도 넣을수 있는것 같은데..... 

무시무시하네요. 첩보용으나 암살용으로 써도 되겠는걸요.

청와대 경호원도 저런걸 가지고 다니겠죠?

by 바코 | 2009/02/03 21:00 | 트랙백(1) | 덧글(1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ako.egloos.com/tb/411415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특별한 오늘 at 2009/02/04 23:43

제목 : 2009년 2월 4일 물
기억하지 않는 오늘은 내일이 되면 수 많은 과거의 어느 날이 되어버립니다. 일생에 하루뿐인 오늘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. 당신의 특별한 오늘입니다. ['특별한 오늘'의 메인 페이지] [2009년 2월 4일의 '특별한 오늘'] [about 특별한 오늘] ['특별한 오늘’에 등록하는 방법]...more

Commented by 알비온 at 2009/02/03 21:04
마피아도 꽤나 이용하는 방식이죠. 무기를 은폐하기 쉽다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방법이니까요
Commented by 바코 at 2009/02/03 21:16
마피아까지 쓴다는 말은 처음들었네요.(하긴 가방만 마드는건 생각보다 쉬울지도...)

무시무시한 세상입니다.;;ㅎㄷㄷ;;
Commented by kbs-tv at 2009/02/03 21:31
뭐, 왠만한 특수임무 요원은 저런식으로 기관단총을 가지고 다니죠.
저격이 특기인 요원은 분해한 스나이핑 라이플을 가지고 다니기도 하고요.

어쨌든 저 가방은 만능~
Commented by 바코 at 2009/02/03 21:34
정보 감사합니다^^

정말 저런가방 하나있었으면 싶군요(어따 쓰게?)
Commented by 지크 at 2009/02/03 21:39
전 개인적으로 총은 피구공이 좋더군요...;_;
Commented by 바코 at 2009/02/03 21:42
앗, 그거 저도 좋아하는 총입니다^^

특이하게 생겨서요^^

언제 그것도 포스팅 할생각입니다^^
Commented by 네와르 at 2009/02/03 21:54
가방을 들고 싸우면... 폼 날지도 [?!]
하지만 청와대는... 개인적으로는 권총 빼곤 없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. [빈곤해...?]
Commented by 바코 at 2009/02/03 22:01
엄청 간지날것 같네요^^

청와대쪽은 나중에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.
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9/02/03 23:30
(......) 실수로라도 쥐는 날엔(...)
깜빡하고 주먹을 쥐는 경우가 생기면 큰일나겠군요 -_-;
Commented by 바코 at 2009/02/03 23:33
만약 그렇게되면 짤릴각오는 고사하고 사회적 매장을 각오해야겠지요ㅡㅡ;;
Commented by 군만두 at 2009/12/07 18:06
청와대 경호원도 일명007가방을 사용합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